신청 전 필수 체크
신청 버튼만 누르면 끝?
여기서 놓치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국가장학금은 학생 신청 뒤에 서류와 가구원 동의까지 끝나야 심사가 시작돼요.
전체 흐름부터 미리 잡아두세요.
국가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이나 앱에서 학생 본인이 직접 신청해요.
신청 후 서류제출과 가구원 동의까지 마쳐야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분명히 신청했는데 나중에 보니 심사가 진행되지 않았다는 이야기, 주변에서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대부분 신청 뒤에 남은 절차를 몰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처음 신청하는 신입생과 학부모님이라면 더 헷갈리기 쉬워요. 준비물부터 순서대로 정리해 드릴게요.
신청 전 준비물 4가지
국가장학금 신청 4단계
마감이 두 번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학생 신청 마감과 서류제출 · 가구원 동의 마감은 따로 있어요. 지난 학기 1차 일정을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학생 신청 마감
12월 26일
2026학년도 1학기 1차 · 18시
서류 · 동의 마감
1월 2일
2026학년도 1학기 1차 · 18시
- 학적을 잘못 고르면 심사 오류가 생길 수 있어요. 2학기에 입학한 학생은 다음 1학기에 재학생이에요.
- 복학생은 재학생과 같은 방식으로 학적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으니, 학교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몰리니 며칠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게 안전해요.
가구원 동의는 학생이 대신 해줄 수 없다는 점이에요. 부모님이 각자 본인 인증을 해야 하고, 가족 상황에 따라 동의 대상이나 필요한 서류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요.
신청 방법은 총 4단계인데, 마지막 단계에서 많이들 막히세요.
어디서 막히는지 미리 확인해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Q.부모님이 따로 계시면 동의는 어떻게 하나요?
A.가구원 동의는 부모님이 각자 본인 인증으로 직접 진행해요. 같이 있지 않아도 할 수 있지만, 부모님께 미리 알려드려야 마감을 놓치지 않아요.
자세히 확인하기Q.서류제출 대상이 아니면 신청만 하면 되나요?
A.서류는 대상자에게만 요청돼요. 다만 서류 대상이 아니어도 가구원 동의는 따로 마쳐야 하고, 심사 중 알림이 오는지도 꼭 확인해야 해요.
자세히 확인하기준비물을 챙기셨다면, 이제 신청만 남았어요.
신청 메뉴와 절차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및 앱 기준이며, 화면 구성은 학기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감일은 지난 학기 기준 참고용이며, 2027학년도 일정은 재단 공고로 확정됩니다.
출처: 교육부, 한국장학재단 / 문의: 한국장학재단 상담센터 1599-2000